그게 일반적이진 않음

온라인rpg만 해봐도 아는건데

힐러나 탱커는 언제나 소수고

수요보다 공급이 더 적어서


스펙컷이 딜러보다 여유로운데도

새롭게 키우는 사람이 드물단말임?

성능충들도 씹사기 딜러캐를 주로하지

탱힐캐를 집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임

trpg에선 다르다고?

당장 탱딜힐 컨셉 전면에 내세운 4판만 봐도

4판은 스트라이커(딜러)의 시대였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파티는 다수의 스트라이커와 소수의 나머지 역할군이 분배됐음

탱커나 힐러가 인기 없는 역할군인건 사실이고

그걸 좋아하는 소수의 사람이 있는거지

뭐? 탱힐이 재미없다고? 얼마나 재밌는데? 라고 해봐야

대다수의 사람에겐 의미없는 소리임

소수 취향이란게 잘못됐단 말은 아님

게임은 자기 취향대로 즐기면 되는거임

탱힐이 인기없는 이유에 대해 말하는데

거기다 대고 소수취향이 재밌다고 말해봐야 무의미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