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의존의 악순환
1. "재미있어."
2. "한 번 정도라면."
3. 주사위 주사(!?)
4. 흑화
세션이 끝나면...
5. "빨리 다음 세션 하고싶어!!" (짜증짜증 짜증짜증)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합니다.
6. "창문에! 창문에!" "행복은 의무입니다!"
몸에 내성이 생겨 횟수가 거듭될수록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7. "온라인도 재미있어!"
8. 일시적으로 욕구가 가라앉습니다.
TRPG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됩니다.
9. "이건 다음 세션에서 써먹어야지!"
(5로 돌아간다.)
【의존성】… TRPG를 한번이라도 체험하게 되면 자신의 의지로 그만둘 수 없게 되는 것.
【내성】… (이건 무리)
TRPG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여러분!!
창문은 뭐야?
ㄴ소설 <데이곤> 마지막 대사=COC
팀원중 한명이 저 악순환에 빠져서 공감된다.
내성 Trpg를 반복채험하는 동안 몸이 점점 익숙해져 지금까지의 양으로는 만족할수 없게 되는것
;;w존나 야설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