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그 행동은 npc의 분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좋지 않게 흐를지도 몰라요.
하시겠습니까?경고를 했는데
니가 뭘할수 있는데?라고 생각하고 그냥 합니다.
라고 하는 플레이어라면 저렇게 되도 됨?
경고가 필요한건 맞는데 난 플레이어의 의도에 마스터가 무조건 접수해줘야 한다고 생각은 안해서
저렇게까지 되면 일종의 루니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위와 같은 경우 행동에 댓가를 치룰수도 있다고 보거든
어떤 댓글은 티배깅하지만 의도는 싸우고싶은게 아니라 놀리는 거였어요.
라고 하면 맞춰줘야 한다는데 그건 좀 과하다고 생각해.
바로 총질하고 전투 시작은 과했지만 총 겨누고 빡쳐하는 건 보여줄법도 함. 그거 자체는 성공하지만 다른 큰 문제가 있어도 되고. 아무튼 협박 제대로 받은 입장에서 당장 거스르긴 힘드니 말임.
그건 꼭 그 행동 하나만 보고 판단하는건 아니고 사이드퀘 다 했다는 언급으로 봐서 그 전부터 세션 성실하게 참여했으니까 그 정도는 봐줄수 있는거 아니냐 싶긴 함, 물론 마스터 입장에선 세션하는내내 인터넷 밈 남발하는거 존나 꼴뵈기 싫을수도 있는데
그거 그냥 잠깐 중지하고 gm으로서 내 나름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 npc들을 pc들이 지나치게 조롱하고 막 대하는 거 같아서 속상하다고 말하는 게 제일 나은듯. pl이랑 gm이 은연중에 기싸움하는 구도가 되면 높은 확률로 플이 재미없어지고 저렇게 솔직하게 말해도 티배깅하면 걍 거르면 됨
경고했는데 무시하고 지랄하면 당연히 결과도 치러야지 플레이어 베이비시팅하는 것도 아니고. 애들이랑 하는 거면 이해해도,,, - dc App
걍 명분장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