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충분히 암시했는데요?
누가 봐도 이렇게 될만 했는데요?
이게 서사적으로 더 깔끔한데요?
개소리죠 그냥 마스터 혼자 착각하는거죠
실력없는 마스터가 흔히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무슨 칼라로 연결되어있는 줄 아는데
현실은 대놓고 말해도 의도전달 안되는 경우가 허다함
특히 사회성좋고 눈치빠른 사람들은 보통 이딴 취미 안한다는걸 생각하면 일반적인 경우보다도 더 의도전달 의도파악 확실히 해야됨
그래도 도저히 안된다? 그럼 그때나 쫒아내던 세션 폭발시키던 하는거지
지 좆대로 해석하고 지 좆대로 행동하고 당연한 행동인데요?이지랄할거면 진짜 좋은 팀원 만나길 기도하던가 아님 자작소설이나 쳐쓰러가든가
아 물론 이런건 병신같은 PL도 마찬가지임
맞지 얘가 화가 많이 나있긴 한데 플레이어들이 지좆대로 행동하는게 싫으면 소설쓰러가면됨 왜 마스터링을 함 플레이어들이 애처럼 군다고 마스터도 애처럼 굴어도 되는게 아님, 플레이어는 해봐야 꼬장부리거나 이상한 짓을 할 뿐이지만 마스터는 좆같이 굴자면 티배깅 사건마냥 남이 쏟아부은 시간을 전부 날려버릴수도 있는데 책임감을 가져야지
자기가 진행하는게 TRPG가 아니라 내가 작가고 PL들을 등장인물 ABC 정도로 취급하는 자작소설 정도로 생각할때에 나올만한 실수지
감정적이긴 하지만 내용만 놓고보면 맞말이긴 함
이건 팩트지. 승질난게아니라 마스터로서 PL들 휘어잡지못하는건 창피한거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