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충분히 암시했는데요?

누가 봐도 이렇게 될만 했는데요?

이게 서사적으로 더 깔끔한데요?

개소리죠 그냥 마스터 혼자 착각하는거죠

실력없는 마스터가 흔히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무슨 칼라로 연결되어있는 줄 아는데

현실은 대놓고 말해도 의도전달 안되는 경우가 허다함

특히 사회성좋고 눈치빠른 사람들은 보통 이딴 취미 안한다는걸 생각하면 일반적인 경우보다도 더 의도전달 의도파악 확실히 해야됨

그래도 도저히 안된다? 그럼 그때나 쫒아내던 세션 폭발시키던 하는거지

지 좆대로 해석하고 지 좆대로 행동하고 당연한 행동인데요?이지랄할거면 진짜 좋은 팀원 만나길 기도하던가 아님 자작소설이나 쳐쓰러가든가

아 물론 이런건 병신같은 PL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