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데드풀 같은 컨셉이라 했는데, 진짜 데드풀이면 저렇게 행동해도 되지 왜냐면 데드풀이니까


근데 선을 넘었다고 마스터가 판단했고 바로 응징 RP 들어갔다고 하는 걸 보면


"데드풀 컨셉 캐릭터가 어느정도로 4차원적으로 행동해도 되는가" << 이게 합의가 안 되어 있었던게 가장 근본적인 문제임


저런 다루기 까다로운 콘셉을 플에 들고올 땐 마스터든 플레이어든 라인을 사전에 확실히 그어둘 필요가 있는데


둘 중 아무도 그 작업을 안 한게 진짜 문제라고 봄. 앉았다 일어났다는 걍 그 문제가 드러난 양상에 불과하지.


경고를 했니 안했니 저게 너무하니 안하니는 다 부차적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