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시나리오 가지고 돌리면
미리 안읽어온 새끼들을 찾기가 더 어려울듯
죄다 어떻게될지 다 알고 있음
요즘은 숨길생각도 없는거같음
ㄹㅇ 숨겨도 다티남
ㄹㅇ 매직 아이템 어디있는지 다 알더라 나올 때까지 거기 뒤짐
근데 의외성에 너무 집착하는 것도 안 좋긴 해 초창기엔 그런 거에 빠져 있어서 항상 플레이어의 예상을 벗어나는 뭔가를 즉흥에서라도 만들려 노력했었는데 요즘엔 그런 게 더 피곤하드라
전개 뻔하다고 칭얼대고 사람 기운 빼고 있는거 지켜보고 있느니, 어? 얘가 왜 여기서 나와요? 하면서 얼타는거 구경하는게 차라리 나음
플레이어를 부정하는 형식이 되기 쉬워서 그런듯
ㅇㅇ 예전엔 전개 뻔하다느니 지껄이면 즉석에서 던전을 툼 오브 호러로 바꿔서 시트 찢는 마스터였는데 너무 날 세우니까 뭐랄까 플레이어의 발상까지 부정하는 마인드가 되는 거 같드라
그러니 자작 시나리오 돌려쓰기가 짱임.
ㄹㅇ 숨겨도 다티남
ㄹㅇ 매직 아이템 어디있는지 다 알더라 나올 때까지 거기 뒤짐
근데 의외성에 너무 집착하는 것도 안 좋긴 해 초창기엔 그런 거에 빠져 있어서 항상 플레이어의 예상을 벗어나는 뭔가를 즉흥에서라도 만들려 노력했었는데 요즘엔 그런 게 더 피곤하드라
전개 뻔하다고 칭얼대고 사람 기운 빼고 있는거 지켜보고 있느니, 어? 얘가 왜 여기서 나와요? 하면서 얼타는거 구경하는게 차라리 나음
플레이어를 부정하는 형식이 되기 쉬워서 그런듯
ㅇㅇ 예전엔 전개 뻔하다느니 지껄이면 즉석에서 던전을 툼 오브 호러로 바꿔서 시트 찢는 마스터였는데 너무 날 세우니까 뭐랄까 플레이어의 발상까지 부정하는 마인드가 되는 거 같드라
그러니 자작 시나리오 돌려쓰기가 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