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세션들을 뛰다 보니
이 마스터는 이 점이 마음에 안들고
저 마스터는 저게 마음에 안들고
이 마스터는 그냥 자캐딸 병신인거같고
'아 꼽네 내가 해본다' 생각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네
이렇게 마스터가 되는건가?
그리고서 그 마스터들이 얼마나 좋은 마스터였는지 알게 되는걸까
그래도 자캐딸 그새끼는 미화되지 않을것 같은데
여러 세션들을 뛰다 보니
이 마스터는 이 점이 마음에 안들고
저 마스터는 저게 마음에 안들고
이 마스터는 그냥 자캐딸 병신인거같고
'아 꼽네 내가 해본다' 생각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네
이렇게 마스터가 되는건가?
그리고서 그 마스터들이 얼마나 좋은 마스터였는지 알게 되는걸까
그래도 자캐딸 그새끼는 미화되지 않을것 같은데
마스터로 입문시켰으니 좋은 마스터가 맞네
일단 "아 마스터가 이렇게 힘들구나"는 느끼지 않을까? 그리고 니가 계속 끈기를 갖고하면 마스터 되는거고, 아니면 플레이어 다시 하면되지
난 마스터 해줄 사람이 없어서 몇년째 마스터밖에 못하는데...
글을 좀 읽는다는거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글을 못 쓴다는걸 깨닫는거고 글을 좀 쓴다는거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정도면 글을 엄청 잘쓴다는걸 깨닫는거라더라
보는 사람과 쓰는 사람은 완전 다른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