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세션들을 뛰다 보니

이 마스터는 이 점이 마음에 안들고

저 마스터는 저게 마음에 안들고

이 마스터는 그냥 자캐딸 병신인거같고


'아 꼽네 내가 해본다' 생각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네

이렇게 마스터가 되는건가?










그리고서 그 마스터들이 얼마나 좋은 마스터였는지 알게 되는걸까

그래도 자캐딸 그새끼는 미화되지 않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