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거 하나하나 다 짚고 넘어가면 존나 재미없잖아
어칼 룰북을 읽어보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더라고, 생각해보면 회상같은 룰이 되게 서사적인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
영화같은거에서 운좋게 필요한 아이템이 주머니 속에 들어있었다! 혹은 예측했다를 티알피지에서 어떻게 표현하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회상 룰이 있다면 명성을 쓰거나 하중을 쓰거나 해서 사실 ~라는걸 예상했기에 미리 ~를 했다! 이런 식이 되는거니까, 되게 잘 만든 룰 같음.
어칼 룰북을 읽어보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더라고, 생각해보면 회상같은 룰이 되게 서사적인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
영화같은거에서 운좋게 필요한 아이템이 주머니 속에 들어있었다! 혹은 예측했다를 티알피지에서 어떻게 표현하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회상 룰이 있다면 명성을 쓰거나 하중을 쓰거나 해서 사실 ~라는걸 예상했기에 미리 ~를 했다! 이런 식이 되는거니까, 되게 잘 만든 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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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이 재미 없었으면 총알 수 세는것도 신경 안 썻을걸 사람들은? 그건 '시시콜콜' 한 부분이 아니란거지, 존 윅도 복수하러 갈려고 차타고 이동하고 휴게소들르고 하는거 다 영화로 찍으면 존나 재미없을거란거야
사실 시시콜콜한 부분이 게임의 재미인 경우도 있음. 하이스트 캠페인을 할 때 어칼처럼 회상을 쓰거나 13시대처럼 몽타주로 넘기는 경우도 있지만 섀런처럼 레그웍을 묘사하는 것도 미니-미션으로서 재미를 주긴 함. 대주교 납치라는 모듈이 있는데 그런 재미 요소에 집중한 물건이라 상당히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음. - dc App
https://twitter.com/Wishsong/status/1511726619689615361?t=21bJCpoPT9C_bSmtifkV8w&s=19
이야기와
놀이 사장님 후기인데 암튼 그런 재미도 있다~ 정도의 얘기임. 시비는 아니고~ - dc App
룰적으로 그런 부분을 지원해주면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해, 그러려면 시나리오의 내용이 꽤나 디테일한게 중요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