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좀 캠패인 진행하다보면 가끔은 별다른 판정 없이 선언만으로 이야기 매끄럽게 진행 되고 그럴떄가 있는데 그럴때는 그럴때 나름의 뽕맛이 있음...뭔가 서로서로 합이 척척 맞아 떨어져서 하나의 이야기 뚝딱 만들어지는 그 짜릿함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