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룰 좋아하는건 그냥 그런 타입인가 함. 막말로 똑같이 룰북 잘외워서 대응해주면 그만이고, 잘 대응해줬는데도 말꼬리잡으면 더이상 문제는 룰이 아닌거고.
진짜 고수에 관해서는 몇 명 만나봤는데 그인간들 죄다 룰 악용해서 보스 바보만든다음에 마스터 비웃거나 할 때가 제일 행복해보이더라 십새끼덜
만나면서 빌런이라고 단정짓게 만드는 애들 특징이 스탑사인이랑 일관성을 엿바꿔먹었더라. 지는 친하니까라면서 스탑싸인 무시하고 별에별 뻘짓하면서 자기가 화날땐 스탑사인 사용하지도 않고 급발진한다던가.
마스터는 공정함 플레이어는 친화력이 젤 중요한듯 룰은 둘째문제고
ㄹㅇtrpg는 다같이 노는게 제일 중요한 컨텐츠니까
난 룰 좋아하는건 그냥 그런 타입인가 함. 막말로 똑같이 룰북 잘외워서 대응해주면 그만이고, 잘 대응해줬는데도 말꼬리잡으면 더이상 문제는 룰이 아닌거고. 진짜 고수에 관해서는 몇 명 만나봤는데 그인간들 죄다 룰 악용해서 보스 바보만든다음에 마스터 비웃거나 할 때가 제일 행복해보이더라 십새끼덜 만나면서 빌런이라고 단정짓게 만드는 애들 특징이 스탑사인이랑 일관성을 엿바꿔먹었더라. 지는 친하니까라면서 스탑싸인 무시하고 별에별 뻘짓하면서 자기가 화날땐 스탑사인 사용하지도 않고 급발진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