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3시대는 3~4회 dnd는 이제 10번 정도의 세션을 한 허접이긴한데 그냥 내가 느낀점 써봄

13시대가 겉으로 보면 존나 재밌어보이는데, 막상 했을땐 좀 심심하더라구.
표상룰이 욕을 먹지만 그게 별로라고해서 게임이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어.
그것보다는 전투 자체가 좀 재미가 없었다.

그렇다면 전투에서 거리 시스템이 문제냐?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
사실 다른것보다 캐릭터 빌딩과 성장,운영에서 재미가 부족하다고 느꼈어.

섭클도 없고 dnd에 비해 캐릭터 빌딩의 선택지가 매우 좁은 느낌에다 최대레벨도 낮아서 아쉬웠음.
서사는 보강이 되는데 정작 전투가 아쉽다는 느낌...

그래서 13시대룰에 전투&클래스만 5e느낌으로 가져와서 하면 존잼이겠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