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 캐스터들은 레벨 오르니까 미래를 예지하고, 비행하고, 순간 이동하고 벽 통과하고, 다수의 악마와 정령을 단숨에 추방하고, 물리적인 수단으로는 파괴할 수 없는 구조물을 파괴하고 걍 PC들이 행동하기만 해도 스포트라이트가 가는데, 전사는 스펠 캐스터들이 판 깔아주면, 딜찍누로 적 죽이는 거 말고 스포트라이트를 주기가 어렵네.
혹시 무기 공격직 전사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스포트라이트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스펠 캐스터들은 레벨 오르니까 미래를 예지하고, 비행하고, 순간 이동하고 벽 통과하고, 다수의 악마와 정령을 단숨에 추방하고, 물리적인 수단으로는 파괴할 수 없는 구조물을 파괴하고 걍 PC들이 행동하기만 해도 스포트라이트가 가는데, 전사는 스펠 캐스터들이 판 깔아주면, 딜찍누로 적 죽이는 거 말고 스포트라이트를 주기가 어렵네.
혹시 무기 공격직 전사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스포트라이트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몇레벨인지따라 다르지?
적 처형 묘사 뽕은 밀리직이 최곤데
전에 나왔는데 법사의 상징적인 주문중 하나인 6레벨 주문 디스인티그레이트의 평균 데미지가 75인데 이정도 데미지를 다회든 한방이든 터뜨리면 공간을 으스러뜨리는 일격이 나왔다고 표현해도 비슷할듯
위에 댓글에도 나왔지만 막타 찍었을때 '어떻게 처치하셨나요?'라는 식으로 묘사 직접 넘기는게 무난함
마법사 하는 일이 전사가 스포트라이트 받을 수 있게 셋업하는 일인데 뭐... 보스 때려잡는게 곧 스포트라이트고 무기 공격직은 딜 높게 뜨면 기분 좋아지니까 따로 스포트라이트 안 줘도 됨
전투를 본 적이나 npc들이 전사를 의식해주거나 칭찬해주는 묘사같은걸 넣어줘도 좋음
페이탈리티 묘사하라 해 밀리는 그거때매 겜하는 인종이다 - dc App
우린 딜찍누를 스포트라이트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