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g썰임마스터의 날 당일은 아니고 토욜 플 전에 마스터랑 팀원들에게 똑같은 간식 기프티콘 선물해서플레이 하면서 같은 간식 먹으면서 하니까 좋더라고그동안 현생때문에 플 늦거나 빠지는 일이 자주 발생해서마스터랑 팀원들에게 미안함도 컷는데이런 기회로 고마움을 담아서 간식 나누어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진다.담주 다른 정기플팀에서도 할 예정여담으로 선물할때 갯수를 인원수로 설정했다가 7X7개 주문할 뻔해서 깜짝 놀랐네 ㅋㅋ
정서우 해프닝
부럽다
난 그냥 세션 돌리는 노예인데 보기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