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클래스 개념이었구나 생각해보니...
엘프의 레벨당 칭호는 전사+마법사였음.
소드마스터 컨저리 <-이런 식으로
이후로 발더스 게이트나 아이스 윈드 데일 같은 게임 처럼 종족+직업으로 나오는 게임들을 신박하게 여겼던 기억이...
일종의 클래스 개념이었구나 생각해보니...
엘프의 레벨당 칭호는 전사+마법사였음.
소드마스터 컨저리 <-이런 식으로
이후로 발더스 게이트나 아이스 윈드 데일 같은 게임 처럼 종족+직업으로 나오는 게임들을 신박하게 여겼던 기억이...
이렇게 보니, 종족으로 클래스 나눈다는 점이 신기하게 보이네요. 난외에 있는 하플링 귀엽. ;.; 하이 판타지 하고 싶당.
그래서 캡콤 던드에도 엘프 드워프가 클래스로 있지 히히
근데 왜 하플링은 없었던 걸까
톨킨 호빗 때문이려나?
크, 일본 로컬라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