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클래스 개념이었구나 생각해보니...


엘프의 레벨당 칭호는 전사+마법사였음.


소드마스터 컨저리 <-이런 식으로


이후로 발더스 게이트나 아이스 윈드 데일 같은 게임 처럼 종족+직업으로 나오는 게임들을 신박하게 여겼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