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가르치는 느낌으로 파티를 이끌 수도 있잖아...플레이어가 쎄한거면 쳐내
단순히 전투를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면 상관없을 것 같은데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거는 그거 가지고 다른 플레이어들한테도 꼽주는 플레이어인 거임?
뭔 파빌을 짜오든 다굴과 점사에는 장사가 없는데
정보 제한, 인카운터 내에 카운터의 카운터 투입, 정중한 협력 요구, 티배깅 자제 요구? 정도 생각나는듯? 참고로 정보 제한하라는건 시놉시스 선에서 제한해두라는 뜻.
ooc 자제를 요청하는게 서로 좋을듯. 안먹히면 방출.
음 예전에 DM이 "ㅎㅎ 빡센 블랙 드래곤하고 붙을겁니다" 하고 블랙드래곤 엄청 공부해가지고 팀원들 겨우 살린적이 있는 팔라딘이였는데 이거는 파빌임??
그건 dm이 대비하라고 미리 정보를 제공한 거고 성실하고 좋은 pl임
이건 좋은 pl맞지
그렇구나! 고마워 DM이 PL들 죽을지도 모른다고해서 많이 체크했는데 좋은거구나
마스터시켜
그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가르치는 느낌으로 파티를 이끌 수도 있잖아...플레이어가 쎄한거면 쳐내
단순히 전투를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면 상관없을 것 같은데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거는 그거 가지고 다른 플레이어들한테도 꼽주는 플레이어인 거임?
뭔 파빌을 짜오든 다굴과 점사에는 장사가 없는데
정보 제한, 인카운터 내에 카운터의 카운터 투입, 정중한 협력 요구, 티배깅 자제 요구? 정도 생각나는듯? 참고로 정보 제한하라는건 시놉시스 선에서 제한해두라는 뜻.
ooc 자제를 요청하는게 서로 좋을듯. 안먹히면 방출.
음 예전에 DM이 "ㅎㅎ 빡센 블랙 드래곤하고 붙을겁니다" 하고 블랙드래곤 엄청 공부해가지고 팀원들 겨우 살린적이 있는 팔라딘이였는데 이거는 파빌임??
그건 dm이 대비하라고 미리 정보를 제공한 거고 성실하고 좋은 pl임
이건 좋은 pl맞지
그렇구나! 고마워 DM이 PL들 죽을지도 모른다고해서 많이 체크했는데 좋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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