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너머에서 진행했던 멤버들의 캐릭터를 SD로 간단히 작업해봄.
클릭하면 상세히 볼 수 있음.
이쪽은 게임에 사용한 포트레잇.
복장은 인게임 장비와 소지품을 반영해서 그림.
약 4달간 진행해서 성공적으로 엔딩까지 봄.
플레이어론 중딩때부터 해서 20년 가까이 했지만 마스터는 이번이 2번째라 준비를 엄청 빡빡하게 했음. 심지어 첫 마스터는 겜이 터짐.
마침 마스터 하기 전에 OR로 3~4판 했었던 게임 마스터분이 TRPG 고인물이라 마스터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음, 덕분에 터지지 않고 엔딩까지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물론 플레이어가 잘 따라와 준 건 말할 것도 없는 듯.
결론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생각하고, 다들 즐거운 취미생활되길 바람.
잼썼겠네! 근데 울타리 너머는 기본적으로 젊은이들이 모험하는거 아녔어?
추가 확장팩에서 중,장년층 플레이랑 드워프, 엘프같은 판타지 종족도 추가됨. 이번 세션은 엘프랑 드워프를 제한했지만 다음엔 추가해서 짜보려고 하고있어
아 그리고 놀랍게도 할배 말곤 4명다 23살, 24살.
키야 개머싯네
아 ㅋㅋ 나도 이런거 그릴 실력 있었으면 좋겠다 벅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