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너머에서 진행했던 멤버들의 캐릭터를 SD로 간단히 작업해봄.

클릭하면 상세히 볼 수 있음.



이쪽은 게임에 사용한 포트레잇.

복장은 인게임 장비와 소지품을 반영해서 그림.


약 4달간 진행해서 성공적으로 엔딩까지 봄.

플레이어론 중딩때부터 해서 20년 가까이 했지만 마스터는 이번이 2번째라 준비를 엄청 빡빡하게 했음. 심지어 첫 마스터는 겜이 터짐.

마침 마스터 하기 전에 OR로 3~4판 했었던 게임 마스터분이 TRPG 고인물이라 마스터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음, 덕분에 터지지 않고 엔딩까지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물론 플레이어가 잘 따라와 준 건 말할 것도 없는 듯.


결론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생각하고, 다들 즐거운 취미생활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