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잘잘못을 가리는 대법관 역할이 아니라



디코닉이나 로그처럼 특정 가능한 무언가를 공개하는 행위임



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거기에 열광하게 됨... 다른 건 둘째치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