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이 마스터링 하면서 플 잘 흘러가고 있는데 소셜 상황에서 어느순간 바드궁 맞은 거 마냥 플레이어들이 전부 말이 없어진 거임.
그래서 님들? 했는데 알고보니 전부 똑같은 룰 찾으러 갔음. 그래서 아..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당 ㅇㅇ; 하고 굳이 한번 쓸까말까한 룰 쓰느니 대충 넘겼음.
애초 계획이 그랬는데 플레이어들이 너무 성실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남.
별 생각 없이 마스터링 하면서 플 잘 흘러가고 있는데 소셜 상황에서 어느순간 바드궁 맞은 거 마냥 플레이어들이 전부 말이 없어진 거임.
그래서 님들? 했는데 알고보니 전부 똑같은 룰 찾으러 갔음. 그래서 아..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당 ㅇㅇ; 하고 굳이 한번 쓸까말까한 룰 쓰느니 대충 넘겼음.
애초 계획이 그랬는데 플레이어들이 너무 성실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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