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다
반박글을 몇번 쓰고
갤은 얼마나 보고
닉 강제로 까여서 당황도 하고
TRPG 짬이 플 시작한지 2년 되었는데도 사실 많이 짧은데
한 장편 단편 합쳐서 7~12번쯤 한것 같다(터진 플도 있고, 중간에 많이 띄엄띄엄 한게 크고)
저때는 더 전이어서 짬이 안 차고 판단을 잘 못해서
플중에 룰 이야기로 시간을 너무 많이 끌었던것 같다
저때는 TRPG에서 전투부분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사실 RP도 좋아한다
여전히 RP를 많이 하는건 그렇게 쉽지 않지만...
카페인페인이란 사람은 좀
플 외적으로도 취향같은게 좀 많이 마이너한 사람이라
잘 안맞는 사람이었다고 생각을 했고
차단을 당해도 사과는 하고 끝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원한이 큰것 같아서 놀랐다
이번에 결국 카페 닉이랑 디코 닉 까였는데
위기를 기회로 하라고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카페 플레이프로필 그대로 가져와서 탈갤에서도 구회해도 되겠다
그래도 탈갤 다시 본게 그냥 글이 올라온다고 편향되는게 아니라 나름 이야기를 들어보고 로그 보고 다시 판단하려고 하는 모습이 내가 이상적으로 여기고 실천하려고 하는 모습이랑 비슷해 감탄했다 내가 반박글을 쓸때도 그냥 끝이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재반박을 기다리는 것처럼
이참에 ㅇㅇ 말고 rat8 고닉 달아라
ㅇㅇ 그게 나을듯
보이스플 해보는거 추천함
전투 이어나가는거 자체에서 많이 커버 받을걸 rp적 요소? 그리고 진행이 빠른편이고 남들 의견 듣기도 말로하면 덜지루하고. 텍스트로 봤을때 못느끼는 상대늬 감정캐치도 쉬울거고
고맙긴 한데 플이 있어야 해볼수 있을것 같다...
흠... 그러고보니 경쟁자였군 [철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