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가서 말이나 행동 조심해야겠다


나도 rat8이랑 같이 플할때는 솔직히 빌런이라 생각 안했는데(지금도 딱히 빌런이라고는 생각 안함)


다른데서 있었던 이야기로 "나 저 새끼 존나 싫어하는데 쟤랑 할바에 나가겠음" 같은 뒷담이 오가고


앞에서는 "니 좆같음" "병신 니 닉 다 깐다" 라고 직설적인 워딩으로 욕먹고


이러는거 보면 나도 어디가서 내가 빌런짓한거 아니라고 생각하던게 언제 업보로 돌아올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느껴짐


진짜 말이랑 행동 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