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향해 휘두르는 손가락, 그에 대한 집착이 담긴 회심의 갤질이었다.

중요한 건 턀은 상상도 못하고 얼른 잠이나 처자고서 현생 일이나 해야 하는 처지라는 사실.

"졸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