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rpg/848904판 DMG의 플레이어 분류모두들 재미를 위해 D&D를 즐기지만, 사람들은 각자 게임의 다른 면모에서 즐거움을 찾습니다.여러 명의 플레이어로 구성된 그룹의 게임을 준비 및 운영하고 있을 때,- 게임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뭘 했을 때 가m.dcinside.com
여기 나와있는 분류에서 파워게이머 중 대부분은 다른 파티원보다 강해지는 것에서 재미를 찾던데
밸런스 맞추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거 같음
너무 강해짐 > 파워게이머는 즐거움 이기적인 파워게이머일시 다른 파티원은 무력감을 느끼고 나도 그냥 파빌짜올껄 같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음
생각보다 안 강해짐 > 파워게이머 재미 없음
이라는 문제가 있음 이 시발 좆같은 효율충 파빌충 어르고 달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ac20까지 올려두고 한대라도 맞으면 아 억까 심하네 하고 복어입하는 놈이에요
전에 어떤 애가 1점사 노린 다음에 "와 oo님 탱킹덕에 겨우 살았네요" 하고 페이크 넣으라고 했던것 같은데
그건 곰바바같은 맞아도 안뒤지는 케이스고 저건 좀 다름
안맞으면 그냥 통보하고 하차시키셈
ac 20 뚫고 맞았다고 복어입되는건 걍 파빌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고작 ac20을 뚫었다고 입삐죽 튀어나오는건 파워게이머가 아님
진정한 파워게이머라면 ac20으로 뚫리면 이게 뚫려? 그럼 다음은 ac25로 간다 이것도 뚫어보시지 임
농담거르고 말하면 d&d는 팀게임이고 서로간 역할이 다름 다른 캐릭터보다 심각하게 강해지는 수준은 혼자서 다른 캐릭터 영역을 침범하는 경우나 혼자서 인카운터를 갈아버리는 수준이고 그게 아니면 역할분담만 잘 되어있으면 각자의 포지션 내에서 쌘건 니가 인카운터 짜느라 머리아픈거 빼면 문제없음
일단 그 사람이 그 빌드로 하고싶은게 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함 파워게이머 유형은 자기가 생각한 빌드대로 캐릭터가 굴리며더 (주로 몬스터와의) 상호작용을 주도하는데서 만족감을 느낌
물론 그걸 파악했다고 그 원하는대로만 해줘야한다는건 아님 스포트라이트를 주고 싶을때 참조해야한단거임 던전쪽에 집중투자한 로그가 함정 설치된 던전 만나면 헤벌쭉해지고 소셜쪽에 집중한 바드가 마을에서 파티를 대표할때 흐뭇해하는것처럼 그 캐릭터 설계의도를 파악하고 설계에 문제가 있으면 고쳐주고 니가 감당 못할 설계면 양해구하고
설계는 맞게했는데 운이 없는거면 접대한번 해주면서 기분 풀어주는게 달래는 법임
나는 이런식으로 스포트라이트 줄때는 접대 1번 약점 찌르기 1번 약점 보완할 수단 마련 후 리벤지 1번을 베이스로 잡고 주는데 약점보완과정에서 캐릭터가 너무 쌔지면 니가 감당하기 힘들 수 있으니까 처음엔 횟수제한을 건 방식(dmg에 있는 charm같은거)로 감잡아보는거도 괜찮음
위에 말대로 고작 AC 20 만들어 놓고 복어입되는 애는 파워게이머가 아님 걍 불평분자지
파빌문제가 아님
복어입 되는건 게이인데? ㅋㅋㅋㅋ
꼴랑 ac20짜놓고 뚫린걸로 입 삐죽대는건 너가 잘못봤던가 걔가 아주아주 심각한 장애인이거나 둘 중 하나임 파빌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