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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혼란스러운 스토리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어벤져스>의 에너지를 모방한다. 조나단 골드스타인, 존 프란시스 데일리 감독 콤비는 유머와 환상적인 연속 샷들을 선보이고, 출연진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미셸 로드리게스의 활약이 돋보인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2023) 친구들과 롤플레잉 게임을 할 때의 멋진 점은 아주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죽도록 진지하기도 하다는 것이다. 이 영화의 멋진 점은 영화의 제작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 균형을 잘 이해한다는 점이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빵 터트리게 유쾌하고 인상적인 액션과 처음부터 끝까지 창의적인 비주얼이 나온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몇 번 더 볼 수 있을 것 같다. 조나단 골드스타인 & 존 프랜시스 데일리를 의심하지 마라.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아니, 여러분? 이거 훌륭하네요. 탄탄한 각본이 재밌는 출연진에 의해 생생하게 구현되었습니다. 소재가 전혀 오그라들지 않고 재미있어요. 곧바로 맘에 들었고, 끝까지 즐겼습니다.
던전 앤 드래곤 게임이 진행되면서 종종 어떻게 구성되어 가는지 알고 있나? 영화는 그런 에너지를 많이 담고 있는데, 그것은 축복인 동시에 저주다. 좋았던 부분은 샘 레이미를 떠올리게 하고, 최악의 경우는 우베 볼을 떠올리게 한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대박이다. 줄거리를 바로 떠올려서 요악할 순 없지만, 이 이상한 판타지/코미디 톤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다. 나는 평생 <D&D> 게임을 해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친구들과 함께 <D&D> 캠페인을 즐기는 혼란스런 재미를 포착했다. 다채로운 캐릭터, 정말 멋진 액션 연출, 넘치는 상상력... 정말 유쾌하게 놀랐다. 뜻밖의 히트작이 될 거다.
오늘 밤 처음으로 공개된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정말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만에 내가 정말 좋게 본 영화 중 하나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 독특하고 멋진 개성이 있다.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시간이었다! 특히 전문 용어와 지식에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는 스토리텔링이 때때로 좀 투박했다. 하지만 꽤 재미있고 드래곤 장면 그리고 특히 3막에 이르면 정말 폭발적이다!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완전 대박이고 SXSW2023의 오프닝으로 완벽한 영화였다. 원작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모두에게 재미있는 영화다! 멋진 액션, 시각효과, 큰 재미와 따스함까지! 크리스 파인, 미셸 로드리게즈, 레게장 페이지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환상적이다. 영혼과 진심이 가득 담긴 영화다. 완벽한 유머와 화려한 촬영, 지금까지 나온 영화 중 단연 올해 최고의 영화. 놀라운 비주얼과 그 이상의 캐스팅이 돋보인다. 크레딧을 끝까지 봐라!
오오
시사회는 리얼급 좆망아니면 어지간해선 좋은 소리 하긴함
시사회 소리는 잘 못 믿겠지만 좆망은 아니란 거 같네
적어도 2000년도의 그 디앤디 영화보단 훨씬 퀄리티 괜찮은가보네
왜 새 어드벤처 나왔을때 리뷰 보는 느낌이냐
시사회평 믿는 거 아님
로튼이랑 메타크리틱 점수도 준수함. 아예 엠바고를 일찍 풀고 평가 공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