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했봤던 게 여관 소개 스타트, 무작정 싸움 스타트, 플 전 메타적으로 소개하고 스타트 등 있었는데 특출나게 좋았던 건 없는듯. 어차피 캐릭터 개성이야 세션 중 상호작용으로 드러나는 게 바람직하고, 분위기만 좋으면 초반 지루함은 상쇄되니 참여자간 잡담 미리 하고 분위기 띄워놓는 게 최선일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하다보면 늘겠지 뭐
익명(epepep2)2023-03-12 13:07
도입부 잘 나오는건 마스터 잘한다기보단 플레이어가 반응을 잘해야 하지 싶음
익명(183.96)2023-03-12 13:13
도입부가 좋으려면 캐릭터가 세계관에 잘 녹아있어야 된다고 봐. 그럼 그 캐릭터가 어떤 걸한다는 도입부로 시작하면 되니까 - dc App
꼬마배추(swh1118)2023-03-12 14:01
답글
플레이어도 익숙한 상태여야하고 - dc App
꼬마배추(swh1118)2023-03-12 14:02
난 그래서 캐메할때 플레이어들한테 다른 사람 캐릭터도 보고 연관성 하나라도 넣어서 마무리하도록 권장함
경험했봤던 게 여관 소개 스타트, 무작정 싸움 스타트, 플 전 메타적으로 소개하고 스타트 등 있었는데 특출나게 좋았던 건 없는듯. 어차피 캐릭터 개성이야 세션 중 상호작용으로 드러나는 게 바람직하고, 분위기만 좋으면 초반 지루함은 상쇄되니 참여자간 잡담 미리 하고 분위기 띄워놓는 게 최선일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하다보면 늘겠지 뭐
도입부 잘 나오는건 마스터 잘한다기보단 플레이어가 반응을 잘해야 하지 싶음
도입부가 좋으려면 캐릭터가 세계관에 잘 녹아있어야 된다고 봐. 그럼 그 캐릭터가 어떤 걸한다는 도입부로 시작하면 되니까 - dc App
플레이어도 익숙한 상태여야하고 - dc App
난 그래서 캐메할때 플레이어들한테 다른 사람 캐릭터도 보고 연관성 하나라도 넣어서 마무리하도록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