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셋 전부 각각 따로 2~3주짜리 단편 돌려서 솔로 영화 1편처럼 했었음그리고 그거 다 끝난 후에 모여서 팀업하는 걸로 본 세션 시작했는데갑자기 팀 짜라고 하는 도입부보다 훨씬 몰입 잘 됐었었는데 그립다
어벤저스를 잘 본 마스터였겠구나. 좋은 사람을 만났네.
ㅋㅋㅋ 그거 나도 그렇게 했는데 세상에 그런 GM이 더 있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