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너덜너덜해지고 한두명쯤 죽기 직전쯤에 있는거없는거 다 끌어다가 꾸역꾸역 이기고나면 좀 뿌듯하고 좋던데 근본이 운빨겜이다보니 의도하고 만들순 없는 상황이라 가끔 한두번쯤 나오는건 괜찮다고봄.. 물론 자원소모 심하다고 싫어할사람 있는것도 공감하고 - dc official App
ㄹㅇ루다가 애초에 너덜너덜해지는걸 싫어하는 사람부터 전투라는걸 패배를 고려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사망, TPK까지 염두에 두는 사람도 있고 킹향차이지
근데 상황이 어떻게 꼬이든 빠져나갈 구멍은 거의 대부분 있어서 패배이벤트도 나쁘지않을듯?
나도 가끔가다 패배하는 난이도가 좋다고 보는 타입이지만 이건 진짜 킹향차이임 밑에 글 보면 질뻔했다는거 스트레스 받는다는 사람부터 해서 'hp 조작하는건 기본적인거다'라는 사람까지 있잖슴 난이도 어렵게 잡으려면 계산기를 두들기든 모의전 20번돌리든, 패배시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두는거까지 생각하면 GM이 갈려나감.
우리파티는 파티가 너무 강해져서 보스체력 2배에 전설저항 전설행동 덕지덕지해도 어찌저찌 이길정도되서 머리아플거같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