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쭉 해오다 우연한 계기로 마스터 준비를 하게된 사람임.
팁들 쭉 읽어내리다 보니까 결론은 룰과 매너를 지켜서 즐겁게 티알하자! 이거던데 여기 사람들은 이 즐거움을 느끼는 파트가 뭔지 궁금해.
나는 뭘 할때 연관지어서 하는 게 이해도 잘되고 행동으로도 잘 나오더라고. 그래서 이러니까 이건 이렇게 하는 게 좋겠지? 하고 연관지을 무언가를 찾고 싶음.

분명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라 우리 팀원들에게 가져다 붙이는 일은 지양 해야겠지만, 팀원들 이야기만 듣는 일도 좋은 일이 아니라 생각해서 함 물어보는 거임.

참고로 나는 티알의 게임적인 부분을 좋아함. 롤플레잉을 잘 못하는 것도 맞지만 난 시나리오의 재미, 사람들과 희희낙락하는 점이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