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에 함정이 있어서 뭔가 파악해보라고 주사위 굴림
체크 실패
갑자기 그 근처가 수상하다고 뭔가 더 판정을 요구함
메타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일단 판정
또 실패 추락 함정이 발동했고 민첩내성 굴림도 실패
자신은 떨어지는 도중 무언가 잡아서 떨어지지않겠다고 선언
그게 방금 실패한 판정이라고 얘기
2.
판정시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높거나 숙련이 있는)로만 굴리고 싶어함
그때그때 적절해보이는 판정으로 하겠다고 함
원하는 능력치가 아닌경우 계속 이의제기
그러고 싶은거 이해해서 납득 가능하면 납득함
쓸데없이 시간 잡아먹는데 그냥 다 오케이할까 싶으면서도
그럴거면 내가 왜 마스터링하고 있나 싶은 의문이 들어서 하던대로 하는중
3.
엔피씨한테 빨리 정보 줄거나 주고 가라는 식으로 말함
이름도 뭐하는 놈인지도 궁금해하지않고 말그대로 퀘스트 있나?
보수는?
어린 동생이 납치당한 7살짜리 소녀한테도 보수 흥정하고 설득 굴리겠다고 하고 있음
마을간 물품 운송 호위 의뢰를 받아놓고 운송중 전투가 일어날때마다 추가금을 요구하는 등의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않는 요구와 성향에 많이 벗어난 언행으로 세션 시간을 잡아먹음
요새 세션 접고 탈주하고 싶어서 그냥 넋두리 해봄
다른 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걔네도 그렇게 생각하면 합의해서 쫓아내
함께 플레이 해봤는데 파티의 심상과 일치하지 않다고 ㅇㅇ 취미가 즐거워야지 고문이 되면 어떡함
1이랑 2는 의욕은 있는데 룰 이해도가 매끄럽지 않은 경우같은데 3은 좀 ㅋㅋ 소녀가 가출귀족이라도 되는거냐 ㅋㅋ 성향도 성향인데 보수금은 GM한테서 나오는게 아니라 소녀한테서 나오는거라고 ㅋㅋ
정확히 이거네 ㅋㅋ 마스터가 아니라 소녀가 주는 보수금인데
12는 룰을 댄디가 아니라 던월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던월도 2는 좀... - dc App
서로 안맞으면 쿨하게 헤어져야지 이게 뭐 금전적인 계약이 엮인 문제도 아니고
판정 뭘로 굴릴껀지는, 플레이어가 의견을 내놓을순 있어도, 결국은 DM이 정하는거잖아
오 인성킹
1.함정이 있다고 대놓고 말하기 보단 묘사로 언질을 주는 게 더 좋음 바닥에 틈이 있다든가, 단차가 안 맞는다든가-누가 봐도 함정이 있다고 여기도록. 2.이건 케바케인 듯. 이게 심하면 전사가 힘으로 뭐든지하는 경우가 생김(설득도 힘으로 하고, 흥정도 힘으로 하고, 협박도 힘으로 하고, 함정돌파도 힘으로 하고) 근데 오히려 재밌을 수도 있음ㅋㅋ 3.이건 나도 겪어봤는데, 진짜 시작부터 저럼. 메타적으로 대화를 함. 심지어 NPC가 도와달라니까, 닥치고 퀘스트나 달래.ㅋㅋㅋ 심지어 그 플레이어는 나중에 딴 짓(채팅)하다가 걸림. 최악 중 하나였음.
3번은 플레이어를 걸러야 댈 거 같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