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용납할 수 없다!파이긴 했는데 오래 알피지 하다보니까


플레이에 방해만 안된다면.... 수준으로 용납하게 됨


왈이든 턀이든 타자치거나 딴사람 선언하고 그러는동안 그림을 끄적이든 웹서핑을 하든 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러면서 댓글을 달든 좋아요를 하든 똥을 싸든 상관없는데 문제는 플레이에 방해가 된다면 욕먹어야 함.


화면을 분할해서 딴짓하면서도 다른 사람선언을 봐주던 알림을 해서 글을 치면 그때그떄 확인하든 다른 사람 선언이나 행동을 바로바로 인지하고 있어서


자기장면을 놓치지 않고 어리버리하게 아? 지금 뭐엿죠? 하지 않으면 상관없는거 아닌가 싶음


물론 애정이 깊은 사람들이야 딴사람이 딴짓하는거에 극혐하면서 ㅂㄷㅂㄷ댈수도 있다고 보긴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서로 어느정도 융통성이 있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