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팀에서 내가 로그정리해서 소설처럼 쓰는역인데 마스터 스토리가 넘 허술하길래 적당히 개연성있고 매끄럽게 스토리 다듬어서 올림다들 이게 더 말이 된다고 하는데 마스터 그때부터 지금까지 3일째 암말도 안함마스터가 속이 좁은거임 내가 싸가지없던거임
꼽주듯이 팀원 전체한테 말한거만 아니면 좋을거같음 나한테 먼저 말해줬으면 최고였고
대놓고 마스터한테 니 스토리 구리다고 긁은거 아님? ㅋㅋ
리플레이를 왜 창작을 함 ㅋㅋㅋ
전개 이상하면 세션 중에 '이러이러한 거로 하면 될까요?' 하고 충분히 제안해 볼 수 있지 않았냐 그리고 ㅋㅋ
소설은 소설, 로그는 로그.
사실 소설 편집 과정에서 맥락 달라지고 그러는거야 흔히 있을만한거긴 한데 그건 그거고 소설화 하면서 좀 각색좀 할거에요~ 미리 말을 안 해 놨으면 님이 준비한 전개/대응한 전개 구려요라고 하는 셈인데 좀 떫떠름하다는것도 아주 이상하진 않은 반응이지 싶음
둘 다 아닐 수도 있음. 둘 다일 수도 있고. 마스터가 자기가 스토리 못 짰다는 생각에 입을 못 여는 걸 수도 있고, 정당한 수준으로 기분 상했을 수도 있고, 속이 좁게 ㅈㄴ 삐졌을 수도 있고.
마스터가 말이 없어진게 무슨이유인지도 모르는데 자기가 스토리 마스터보다 잘 써서라고 생각하고 바로 마스터 싸가지 없는거냐고 턀갤에몽 하는거 보니 견적 나온다고 할 뻔~ 팀에 대해 이런소리 할거면 로그를 들고오던가
ㄹㅇㅋㅋ
난독게이야 얘는 지가 싸가지 없는거냐고 물어보잖아....
얼마나 바꿨는지에 따라 다를듯 디테일 추가하는정도면 나는 땡큐인데 스토리를 대놓고 바꿨으면 좀 불편할수도 있지
이게 같은 내용이어도 다들 내가 마스터링한것보다 니가 다시 다듬은게 더 재밌다고 해주면 마스터로서 좀... 슬프긴 하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