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없다 게이야 절대로
장편 세션을 성공적으로 끝내 가는 팀이 있었다. 열정적인 dm과 경험있는 플레이어들이 잘 진행해서 반년 이상의 여정을 잘 마침.

그리고 그게 끝나갈 즈음 dm이 새로 장편을 하기로 함. 시간상 안되는 플레이어 둘 빠지고 3명에 지인의 지인과 공개구인으로 대려온 지인의 지인으로 5명 갖춤.

그리고 dm과 플레이어 하나가 좆도 아닌걸로 싸우다가 갑자기 dm이 플레이어 킥함

??????

죄다 어안이 벙벙하고 다른 플레이어 하나는 거기 빈정상해서 때려침

이렇게 두자리 비자 내가 지인 데려오고 또 dm이 내 지인 어디서 데려와서(턀판존나좁다) 다시 플레이어 넷 갖춤

두 사람 다 나와 플 해봤거나 보겜 같이 하는 사람이라 당연히 의심할이유가 없다. 그리고 남아 있던 다른 한 사람도 같이 단편해보니까 괜찮더라.

그리고 본격적으로 장편 들어갔는데 플레이어들이 플 외 시간에 dm의 에너지를 다 못 받아주는 거 같음. 그래서 서로 좀 지쳐하는 거 같던데 한달 좀 지나고 플레이어 중 하나가 현생으로 못하게되자 멘탈터진 dm이 플 터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