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남자), B(여자)가 있었다. 참으로 잘 사귀었다, 알콩달콩. 사귄지 엄청 오래되진 않았지만 한 반년으로 기억.


어느날 단체 술자리에서 B, C(남자)가 같이 술을 먹었다 A는 이자리에 없었음


...B가 술에 확실히 취하고, C는 얼마나 취했는지 몰겠지만, 여차저차해서 B를 C가 모텔에 데려가게됨.


B와 C가 섹스를 했다.


아마도 통속적으로 등장하는 준강간의 행위라고 생각된다.



그럼 합리적으로 보자면 B는 C를 신고하고 A&B 사이의...뭐 그런게 있어야하는데


일주일 뒤에 B, C가 사귀고 A는 차여있음.



A는 충격에 술존나마시고 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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