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스토리


여러분은 사형수로서 그냥 죽기vs죽을 확률이 높지만 완수할시 사면받을수 있는 임무중 선택하여



그나마 사는편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임무의 내용을 듣지도 못한체로 녹스 반 도미누스 백작의 섬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머리에 천이 씌워진체로 작은 보트에 타 섬으로 가는중입니다 뱃사공은"차라리 죽는편이 나았을거야"라고 말하는군요 백작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아무튼 건투를 빕니노



지금부터 캐매하면될듯 6시 정도에 출항할듯
dnd5판 4명정도 모집함 3래밸 내용 병맛이라 호불호 갈릴수도 있음

자리 아직 남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