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건 전부 롤플 뇌정지지 전투 뇌정지는 본 적 없긴 한데 그런데 그런 애들 느낀 건 진짜 실친 같은 거 아니면 개선이니 갱생이니 하겠다고 나대면 안 된단 거 대부분은 ADHD 같은 거니까 얄팍한 랜선친목으론 거의 못 바뀜. 둥가둥가 하는 개인플이거나 순삭할 단편이면 몰라도 중장기까지 끌고 다니면 후회함... 차라리 PBP를 시키셈
pbp가 뭐임?
실시간이 아니라 짬날 때마다 롤플 이어가는 거. 시간적인 한계에서 자유롭고 RP도 공들여 할 수 있지만 집중이 힘들단 게 단점
play by post? 채팅말고 게시글로 하는거 맞나?
문자 그대로 그게 맞음. 진짜 게시판에서 행동이나 대사 같은거 적으면서 진행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