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세션마다 점차 세션 주기가 길어진다

다음 세션 일정을 잡기가 두렵다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무기력하게 마스터가 세션을 터뜨리지 않기를 기원하며 지켜보는 것 뿐

트위터로 도망쳐 1대 1 단편 세션만을 즐기던 언냐들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