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은 알텐데 GPT 4를 무료로 푼 적이 있다. (오늘 막힘)


챗GPT는 일종의 질문해주는 챗봇 느낌인데, 나는 태번 AI랑... 암튼 나도 잘 모르니까 대충 말하자면 일종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대화를 했음. 대검 전사나 아니면 마탑의 마법사 이렇게


내 설정을 주입하고 캐릭터별로 하고... 아카라이브에 누가 TRPG 만든 거 있길래 그거 건드려보며 했다.


룰 자체는 그냥 던전월드처럼 2d6+@로 했는데 결론은 TRPG 자체는 불가능함. 시트를 짜고 시트의 능력을 쓴다던가, 주사위를 굴리고 그 결과값에 따라 판정하는 건 불가능함.

내가 주사위를 굴리고 내가 묘사까지 다 해서 하는 마스터링은 될지도 모르겠다.


다만 그냥 역할극 자체는 충분히 가능했음. 그러니까 판정 없이 떠들기만 하는 거.


결론 : AI 마스터는 아직 멀고 멀었다. 5.5가 AI로 굴리기 편하도록 룰 개정 한다는데 개정해도 어려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