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바람이 차갑게 부는 어느 밤, 당신들은 안개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어렴풋이 보이는 거리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니, 당신들은 한 저택에 도착합니다. 주변에 건물이라곤 보이지 않으며, 오직 칠흑 같은 밤과 음산한 침묵만이 당신들을 맞이합니다.
침묵을 깨고 저택으로부터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집 앞에 서 있는 어린 남매가 당신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옵니다. 괴물이. 집 안을 도사리고 있다면서요.
구한다! 뉴비환영!
플레이할 캠페인은 내용이 조금 변경된 5-6레벨의 죽음의 집. 단편이긴 하지만 2-3회 정도의 분량이고, 또한 주기적으로 월 오후 8시에 지인풀로 자주 캠페인을 여니 가급적이면 시간이 비어있는 사람일수록 좋다!
디스코드 : 별밀리#4610
또한! 우리 컬트는 이런것을 믿는다.
핵심적 가치.
1. 현실성에 밸런스는 없다. 오로지 개연성이 모든걸 결정한다.
-창의적인 선언이 데이터보다 강하다. "인간형 지배" 주문보다, 두 NPC를 이간질 하는게 더 강력하다. 심지어 더 재밌다!
-전투는 목숨이 걸린 일이다. 그러나 안심하라. 당신이 죽는다면 그 이유는 둘중 하나기 때문이다. 첫째. 크리티컬을 맞았거나, 둘째. 경고판을 무시하고 지뢰밭에 들어와버렸기 때문이다.
2. 룰은 재미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 반대가 아니다.
우리는 재미를 위해서 룰을 지킨다. 즉 룰과 재미가 충돌할때 재미가 우선시된다.
3. 마지막으로, "의사소통 능력이 전부다."
사실, 우린 다 비슷한 지능을 가진 게이머들이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모여 의견을 나누는 게임을 하는 만큼, 게임 도중 생기는 갈등으로 인해 나를 잡아먹을것 같은 분노가 치밀기도 하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면 그 감정은 곧잘 사라질 허상이다. 그에 비해 사람은 솔직하게 도와달라고 이야기하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와주려 한다. 그러기 위한 팀 아니겠는가? 그런데 재미를 위해 놀러온 이곳에서 당신은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 사람들 때문에 감정에 치우쳐 본인의 인간성에 자해를 하지 않길 바란다.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정성추
헉 osr하수구 컬트가 또
거 컬트 이름이 뭐요?
"하수도 컬트"
스트라드 변형인가보군..
월요일임?
"월"
다른날이면 했는데 아쉽네 정기팀있는날이라
티알 아예 처음인 사람은 안받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