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아포칼립스월드가 있었고 그걸 기반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awe룰들이 나오고


그 중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게 던월.


어둠속의칼날은 awe의 엔진을 따왔지만, 독창적인 시스템을 잔뜩 집어넣어서 룰에 변주를 넣었고 awe로 묶어서 부르기엔 많은 부분이 달라져서 fitd로 따로 부름.


fitd를 이은 것이 프로키온과 잿불.



눈팅하다가 awe와 fitd를 아예 관계없는 별개의 룰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