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영역은 펄프coc야.
개인적으로 coc의 1d100판정을 좋아하는 편이라 coc에서 딱히 벗어나려고 하지 않아.
그리고 마블 어벤져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pc가 일반인보단 영웅적으로 활약하길 바래서 펄프 coc를 선택했어.
내가 키퍼력이 그닥 길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인데,
기본적으로 pl이 자신 캐릭터에 애정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
사전에 백스나 설정을 미리 짜길 바라긴 해.
하지만 어디까지 권장의 영역이고 강요한적은 절대 없...던거 같아.
Npc같은경우엔 내가 직접 그리는 것도 있어서 다른 pl에게 호감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욕심이 있어.
근대 주연은 어디까지나 pc. Npc는 그래서 많이 무능하거나 pc의 도움 없이는 좋은 결말을 맞이 할수 없게 시나리오를 구성했는데
아무래도 이게 부정적으로 본 pl이 있나봐.
너희들이 싫다고 하는 자캐딸 설정딸이 어떤건지 이야기 해줄래?
자캐딸 설정딸 서사고 뭐고 역겨운 신념 내세우거나 풍둔 주둥아리술 하는데중요 NPC나 등장인물들 저능아 만드는 상황 자체 이게 옆에서 보면 존나 역겹거든 말이 안되는데 애들이 존경하고 꺅꺅 거리는거 많이 보기 힘듬 위에 적은 상황은 TR 하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상황임 NPC가 강하면 NPC가 다해먹고 우린 조력자나 조연 같다고 뭐라하고
NPC가 무능하면 또 민폐 NPC냐, 우린 NPC발닦개냐 라는 말도 나온걸 본적 있음 적당히 도움도 되고 도움도 받는 NPC가 적당한 것 같음 판정에 따라 어쩌다보니 운좋게 대활약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주사위가 크리 나왔는데 누가 뭐라함? TRPG가 그런건데 근데 되도록 NPC의 판정은 마지막쯤에 굴리는게 맞긴 함 네 말대로 주연은 PC들이니
호감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은 잘 조절하셈 이거 과해지면 갈등 생기기 쉬움 나쁘단건 아닌데 나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 마음이니까 조절만 잘하면 될듯
뭔가 라노벨 이세계물인데? ㅋㅋㅋㅋㅋ
근대 대부분의 npc무능은 키퍼 다이스 문제도 있긴해서 ㅋㅋㅋㅋ
자캐딸은 오로지마스터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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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도움 없이는 좋은 결말을 맞이 할 수 없게' <- 난 이 설계만으로도 A+급인 거 같은데
난 윗놈이랑 반대로 TRPG를 하는 이유가 판타지 세상을 모험하는 기분도 비중이 크다고 봐서 PC 개입 없이 좋게갈수도있고 나쁘게 갈수도 있는게 좋다고 봄 PC는 뛰어난 인물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판타지 세상의 인물A의 선을 지키는게 나로써는 극호 뛰어난 NPC는 PC를 찍어누를수도 있겠지만,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런다면 평소에도 평판이 낮은 인물이겠고 PC가 약하단 이유로 어떤 NPC를 찍어누른다면 주위의 공분을 사고 심지어는 배척받을수도 있는
이거가지고 뭐가 맞다 뭐가 틀리다 지랄거리는새끼 있는데 그러는 놈은 병신이고 취향차이니까 플레이어들 취향체크하는게 정답임 그래도 좀 더 보편적인 의견은 윗놈 의견이 보편적인거같더라.
난 보통 장편할 때, 최초 시나리오는 무난하게 하는 편이고, 그 다음 시나리오는 PC 하나에게 맞춤으로 짜는 편이야.(시즌제 같은 느낌으로 돌아가면서) 그럼 NPC가 너무 분량 많아지는 걸 완급조절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