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영역은 펄프coc야.

개인적으로 coc의 1d100판정을 좋아하는 편이라 coc에서 딱히 벗어나려고 하지 않아.

그리고 마블 어벤져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pc가 일반인보단 영웅적으로 활약하길 바래서 펄프 coc를 선택했어.

내가 키퍼력이 그닥 길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인데,

기본적으로 pl이 자신 캐릭터에 애정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

사전에 백스나 설정을 미리 짜길 바라긴 해.

하지만 어디까지 권장의 영역이고 강요한적은 절대 없...던거 같아.

Npc같은경우엔 내가 직접 그리는 것도 있어서 다른 pl에게 호감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욕심이 있어.

근대 주연은 어디까지나 pc. Npc는 그래서 많이 무능하거나 pc의 도움 없이는 좋은 결말을 맞이 할수 없게 시나리오를 구성했는데

아무래도 이게 부정적으로 본 pl이 있나봐.

너희들이 싫다고 하는 자캐딸 설정딸이 어떤건지 이야기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