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하는데! 플레이어를 구하기가 힘드네?그래서 구해왔는데! 마스터의 말을 안 듣네?그래서 반 죽여서 말 듣게 만들었는데! 재미가 없다면서 나가네?마스터의 재능이 없는 것인가 나도 플레이어 하고 싶어...
'마스터의 말을 안 듣네?' 라고 생각한 부분부터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스
그냥 안 듣는거임 이색기들 집중을 안해서 말했던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뭐 그런식임...
비추부터 박는게 얼마나 마스터를 노예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슬픈 사건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