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믹 호러야 옛날에 50년대 미국에서 지금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엑소시즘 영화같은거 보고 사람들이 실신하고 심장마비로 죽는 사고가 벌어질때나 무서운 장르지


더이상 촉수와 눈깔달린 바깥우주 괴물들은 공포 포르노가 만연한 현대인에게 두려움을 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해봐야 미스테리하고 오싹한 느낌을 주는게 전부란 테마같애


그래서 크툴루 워락섭클은 걍.. 무의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