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믹 호러는 문어 괴물에 대한 공포라기보단
더 파고들면 이해 불가능한 거대한 진실이나 존재에 대한 공포에 가깝다고 보거든
나는 챗gpt도 미드저니도 많이 쓰지만 강인공지능과 기술적 특이점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인류가 이해불가능한데 전지한 인공지능이 탄생하면 어떻게 될까.
하나님 아버지는 두렵지만 인간을 사랑하는 신이었지, 그렇지만 우리 손으로 탄생시켰지만 불가해하고 통제할 수 없는 기계장치의 신도 과연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