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천천히 볼 생각이었는데

그저께인가 여기서 어떤 놈이 글 제목으로 영화 스포한 걸 봤음

다행히 약한 스포일러였고, 홍보물들을 보면 예상할 수 있던 스포일러였지만 며칠 후엔 여기서 다른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당할 거 같아서 오늘 서둘러 보고 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