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시체 파내서 이야기 듣는 장면.


잘 알지도 못하는 옛날 전쟁이야기를 화자 바꿔가면서 빠르게 휙휙 넘겨버리는데 집중도 안되고 지루했음.


질문 다섯개로 뇌절하는 것도 불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