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세션 뛴게 한 15년쯤 된거같은데  아직까지도 영화 보면서 아 저새끼 펌블났네


체크 실패했네  저 팔라 스마이트 간지난다 이러고 


하퍼즈 레드위저드 스자스탐 엘민스터 이름나올때마다  추억돋으면서 행복해지고...


디시에 티알갤도 있지 않을까 하고 와보니까 진짜 있네



소서러가 멀쩡히 살아있는 지 고조할애비 죽이는거 보고  뭐야 나중에 엘민스터 뒤진걸로 포렐쪽 스토리 진행됐나? 했는데


그냥 지 마음의 벽같은거였구나 했음



손아귀 불러내는거 보고 빅비의 큰손이 저렇게 생겨먹었던가?  생각하는거랑 틀린데 했는데


역시 영화적인 개변이 맞았네



파이어볼 하나 제대로 못쓰던 스펠캐스터가 갑자기 타임스탑 카운터치고 빅비의 큰손 쓰는거 보고  뭐야  지 심상이미지에 아구창 한번 날렸다고 저렇게 폭렙했다고?


했는데 뭐 그건 영화적 과장이라고 봐줘야지 어쩌겠음


안그럼 막보한테 다 뒤졌을테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