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좀 보태서 동네 뒷산만 가도 랜덤 인카운터로 드래곤이 튀어나오고
산적으로 위장한 악신의 디바인캐스터같은게 굴러다니는 인외마경 포릴인데
나름 대도시 네버윈터에서 저 개판을 치는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스펠캐스터가 저쪽 보스하나 이쪽 소서러하나
딱 둘 밖에 없고
스자스탐 씩이나 되는 양반이 저정도 규모 일 벌리는데
제자 딱 하나에 밀리클래스 몇명밖에 파견을 안함...
정상적인 포릴이면 피아간에 벼라별 주문이 날라다녔어야 정상일텐데
산적으로 위장한 악신의 디바인캐스터같은게 굴러다니는 인외마경 포릴인데
나름 대도시 네버윈터에서 저 개판을 치는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스펠캐스터가 저쪽 보스하나 이쪽 소서러하나
딱 둘 밖에 없고
스자스탐 씩이나 되는 양반이 저정도 규모 일 벌리는데
제자 딱 하나에 밀리클래스 몇명밖에 파견을 안함...
정상적인 포릴이면 피아간에 벼라별 주문이 날라다녔어야 정상일텐데
그럼 존나게 재미가 없었겠지
D&D 5판이전의 설정은 어느정도 참고는 하되 5판기준으로는 논캐논화된 설정임. 특히 3.5판의 그 마법사 깽판치던 시절은 현 포릴에서는 무조건 없다는것을 이해해야함.
영화는 영화로 보자
쎈놈들은 지들끼리 견제하느라 원래 바쁘고 약한놈들은 호에에하고 도망감 PC파티가 특벌히 더 이상한거임
그 밀리클래스가 잠자던 뒷산 드래곤한테 먹힐지 누가알았겠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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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말한건 그런 쎈놈들 이야기가 아니고 포릴 대도시 정도면 자체건 외주건 상주하고있는 스펠캐스터들 대가리수 꽤 될텐데 그놈들은 왜 코빼기도 안비추냐 하는거였는데 윗댓보니까 5판에선 로우파워 분위기인거같으니 대답은 들었음
세계관 설정 이전에 실제로 플레이하는 trpg를 옮긴 거라고 생각해보셈 pl들은 뭐 하지도 않았는데 뜬금없이 존나 센 npc들이 튀어나와서 해결해버리면 gm이 npc들 가지고 자캐딸 친다 할 듯
니가 말하는건 정상적인 포릴이 아니라 너의 대가리속의 설정상 포릴임. 이건 등장인물의 모험임. TRPG한다고 생각해보면 뭣하러 일일히 불필요한걸 꺼내겠냐. 캠페인 북에 나와있는건 재료일 뿐이고 뭘 꺼내서 요리하는가는 하는 사람 맘임.
왜긴 너같은 너드새끼들 만족시켜주는대신 영화 좆망하는걸 막기 위해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