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좀 보태서  동네 뒷산만 가도 랜덤 인카운터로 드래곤이 튀어나오고  

산적으로 위장한 악신의 디바인캐스터같은게 굴러다니는 인외마경 포릴인데

나름 대도시 네버윈터에서 저 개판을 치는데

이쪽이나 저쪽이나 스펠캐스터가  저쪽 보스하나 이쪽 소서러하나
딱 둘 밖에 없고

스자스탐 씩이나 되는 양반이 저정도 규모 일 벌리는데
제자 딱 하나에 밀리클래스 몇명밖에 파견을 안함...


정상적인 포릴이면 피아간에 벼라별 주문이 날라다녔어야 정상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