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뭐 거대 트롤이랑 싸울 때Pc 1 : 트롤의 무릎을 도끼로 내려칩니다.Pc 2 : 녀석의 머리에 화염구를 날리겠습니다.Pc 3 : 녀석이 손에 든 곤봉을 떨어뜨리기 위해 화살을 쏠게요. 하면 DM이 “pc 1 접근전, pc 2 주문 시전, pc 3 사격 롤.“ 하는 식으로 한번에 받고 한번에 처리함?아니면 pc 1 선언 받고 처리하고, pc 2 선언받고 처리하고, pc 3 선언받고 처리하고 하는 식으로 하나하나 처리하냐
니맘임 어차피 던월은 턴 개념도 애매해서..
턴 정하고 하던가 동시에 선언 다 받아두고 마스터가 맘대로 차례차례 진행시키던지 합의만 되면 될듯
'눈치껏'
턴 개념을 빼는게 좋음
상황을 제시할 때 특정 PC를 정해서 던지고 그 PC의 반응과 판정을 보고 대가를 지불시키면서 연쇄하며 이어가면 된다
둘 다 아님 영화처럼 흐름에 따라 마스터가 조명을 해줌 능동적으로 기회가 있으면 먼저 나서러는 플레이어로 시작하고 마스터액션을 다른 캐릭터에게 돌리면서 골고루 기회를 주고, 뭔가 하려는 사람들 의견 듣고 장면 배분해가면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