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인 크툴루 던월 파라노이아 했음..
첨엔 크툴루 신화에서 san치 떨어져서 다들 미치는 설정이 좋아서 시작.
근데 막상 시날에선 내가 좋아하는 고대신들은 안나오고 끽해야 사교도, 물고기인간 같은 조빱만 나와서 아쉽드라.
그리고, 던월. 원래는 dnd 하고 싶었는데 설정이 어려워서 포기...
암튼 .대가리가 나쁘니 창의적인 플레이를 못함..
특히나 크툴루 인세인에선 조사를 잘 못함..
그렇다고 또 단조롭게 주사위만 굴리자니 컴퓨터 오락이 더 나은거 같아서 현타오드라
게다가 5시간만 넘어가면 집중력이 팍 떨어져서 힘듬..
시간이 안되서 거의 단편만 때러서.. 장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한 단편들은
최소 8시간이었음..
Tr로 시작하긴 했는데, 오프라인에선 영 집중을 못한다는걸 뒤늦게 깨닫고 or로 시작.
or도 보이스플은 또 집중 못한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텍플은 그나마도 잘 없는데, 텍플은 플레이가 더 늘어짐.. 집중도는 안떨어지지만 체력이 쭉쭉 빠짐..
아무튼 드문드문 하긴했는데, 한 5년동안 했는데, 중간중간 접구 쉬구 해서 한 2~30판정도는 했넵..
그외에.. 사람들하고 좀 안맞구.. 잘 맞는 사람들이랑 했으면 좋았을지도..
그때는 좆같은 새끼들! 욕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도 속도 좁고 병신이었던거 같애ㅋㅋ
가끔 맞는 사람도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거나 그 사람들이 날 별로 안좋아하거나 그랬지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5년만에 취향 아니란걸 깨달은거 보니 대가리가 진짜 나쁘긴 한듯ㅋㅋ
dnd 영화 나온다니까 반가워서 주절주절 써봤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