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 2판에서는 heritage라고 해서 종특을 선택해서 고를 수 있음. 댄디로 따지면 엘프나 드워프 하위종족 고르는 느낌. 여기서 하프엘프랑 하프오크는 독립된 종족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heritage의 일종임. 이걸 고르면 반-엘프나 반-오크라는 종특을 갖게 되는거임. 개인적으론 이 편이 좀 더 엘프/오크가 아닌 쪽 부모의 영향을 표현하기 더 좋고, 세련된 편이라고 생각함.
나도 이런쪽 좋아하는데 돈법사 얘네들이 하도 귀차니즘이 심해져서 잘 모르겠음
그렇긴 함. 이런 모듈형 캐매가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아 죽는데 막막하게 느끼는 사람은 진짜 엄청 막막해서...
근대 이러면 차라리 패파2 하지 않을까...?너무 패파 시스템 많이가져옴...
사탄에 이어 또 패파에게 모가지가 따이는...
패파가 댄디 3.75였으니까 원댄디는 패파 2.5할건가보지ㅋㅋㅋㅋ
애초에 5판도 4판이나 패파에서 가져온 요소 많음. 괜찮은 건 서로서로 주고받는 거. 그래서 OGL 개정한다니까 난리가 났던 거고.
플레이테스트 보니까 그냥 종족 두개 골라서 알아서 섞으라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