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 trpg할때 누가 강제로 시켜서 마스터링을 안배우고 마스터를 봤었거든? 그후 온갖 난리가 나면서 마스터링에 완전히 부정적인 이미지가 박혔음. 룰 몰라서 crpg방식으로 보스전 내는 것도 룰 어느정도 알게된 지금도 몸에 배여버렸고.
사실 마스터링 안해도되고 하기도 싫은데 지금 팀원들이 굉장히 좋은 사람들이라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은 마스터가 될까?
사실 마스터링 안해도되고 하기도 싫은데 지금 팀원들이 굉장히 좋은 사람들이라 잘해주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은 마스터가 될까?
꼭 몸에 안맞는 마스터링을 해야함? 팀원들에게 잘해주는 방법은 마스터링 말고도 많아
tr로 묶인 인연이라 tr외에는 이 사람들이 나랑같이 있을 이유가 없을거같음. 또 이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보면 나도 기쁘거든. 스토리텔링자체도 좋아하고.
니 마스터링으로 기뻐하고 있으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모자람을 느낀다 같은 설명이 없으면 도와주기가 어렵지
우선 룰에 완전히 능하질 못함. 복잡한 룰을 이해 못하거나 암기력 딸리는 뇌 탓도 있는데 심리적으로 초반에 있던 마스터링에 대한 나쁜 기억때문에 가로막히는거 같음.
쩜오 복잡성도 한건 하는거같은데 5판으로 이전하는건 어떰?
그럴까했는데 다들 5판은 싫대. 데이터량이 터문없이 적다고. 사실 나도 동의함. 3.5가 어렵지만 데이터량덕에 하고싶은 모든 컨셉이 가능해져서.
그럼 뭐... 감수해야지 어쩜
룰북을 전부 외우고 다닐 수는 없지. 준비한 시나리오에 필요한 부분만 따로 요약해서 PL들과 공유하면서 써.
둘다 땡큐
룰이랑 선호 장르마다 다름
댄디 3.5에 판타지임.
서사적으로는 PL들이 원하는 RP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연출적으로는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상황을 주는 것
고마워
마스터링하지마세요 체질이라는게바뀝니다 예를들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잇는데요 초식공룡처럼힘약해질려면 마스터링을하시고 육식공룡처럼 힘쌔지고싶으시면 마스터링하지마세요
뼈치킨을 아십니까
체질이라기보단 룰이 너무무거운 필연이아닌지 - dc App
13시대나 5판으로 넘어가는건 어떨지 물어봤는데 싫다더라 패파는 고려해본댔는데 패파는 내가 싫음.
하다보면 적응하지않을까싶기도함ㅋㅋ;; 결국 오래하면 외울거고 - dc App
나 10년찬 넘었는데도 이꼬라진데 어떻하지...?
몰...루... - dc App
아무튼 고맙다
3.5랑 5판 데이터 몇배차이남?
무지하게남. 3.5 셔플만 30권이 넘어
ㅁㅊ